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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그레이트북스
그레이트북스, 그림 이야기로 여는 우리 역사 ‘내 친구 역사공룡’ 전격 출시
등록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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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5/2026020580038.html
  • 그레이트북스, 그림 이야기로 여는 우리 역사 ‘내 친구 역사공룡’ 전격 출시

    어린이 교육 출판 전문 기업 그레이트북스가 오는 6일,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지식 전달의 틀을 깨고, 아이들이 마치 전래동화를 읽듯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역사 속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입체적인 서사는 아이들이 주인공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게 하며, 이를 통해 사건의 맥락과 인과 관계를 스스로 파악할 수 있는 역사 교육의 기틀을 마련한다. 여기에 역동적인 묘사와 뛰어난 장면 구성이 더해져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냈으며, 현장감이 살아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극대화해 아이들이 역사적 장면을 마치 눈앞에서 보듯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돕는다.

    이러한 구성은 역사의 큰 줄기를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연대기 파악력’과 ‘역사적 상상력’을 동시에 자극한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방대한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되며, 이를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통사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다.

  • 그레이트북스, 그림 이야기로 여는 우리 역사 ‘내 친구 역사공룡’ 전격 출시

    ‘내 친구 역사공룡’은 역사의 시작인 선사 시대와 고조선부터 격동의 현대사까지, 전 38권의 방대한 연대기를 빈틈없이 아우른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대별 핵심 인물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마주하며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읽기 경험을 넘어 아이들이 역사와 능동적으로 친해질 수 있도록 풍성한 놀이 패키지를 함께 제공한다. 유물과 유적을 자세히 살펴보는 역사 놀이책(1권)과 키워드를 재미있게 익히는 역사 게임 카드(100장)로 학습 효과를 높이고, 거북선이나 수원 화성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유물·유적 북아트(8종)와 연표 포스터·스티커를 통해 역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주요 역사적 사실이 입에서 저절로 맴도는 역사송 CD와 카드를 더해 지루할 틈 없는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내 친구 역사공룡’은 아이들이 역사를 암기가 아닌 즐거운 ‘이야기’와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야기 속 인물과 호흡하며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가장 재미있는 역사 전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간 ‘내 친구 역사공룡’은 전국의 그레이트북스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며, 지역별 상세 매장 위치는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