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구교실 지식그물망을 확장하는 탐구활동 프로그램

그레이트북스 탐구교실의 탐구 학습 원리

 
1 인간은 어떻게 정보를 습득하고, 기억하고, 가공하고 생산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눈, 귀, 코 등을 통해 입력된 정보는 대부분 뇌의 <단기 기억 공간>에 모입니다.
단기 기억 공간에서는 새로 입력된 정보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지식을 재료로 해서 각종 사고 활동(계산, 분석, 비교, 판단 등)이 진행되며,
다양한 사고 활동을 통해 새롭게 재구성된 지식은 뇌의 <장기 기억 공간>으로 옮겨져야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습니다.
또한 뇌의 <단기 기억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고 활동들을 능숙하게 하기 위해서는 계산, 분석, 비교, 판단 추론, 비판 등의 사고 활동을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2 선생님의 강의나 벼락치기 암기를 통해 얻은 정보는 왜 금방 사라질까요?
선생님의 강의를 듣거나 열심히 암기를 해서 얻은 정보는 대부분 <단기 기억 공간>에 저장됩니다.
그런데 <단기 기억 공간>은 짧은 시간 동안만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3~4일 정도가 지나면 정보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벼락치기로 공부해서 얻은 정보들은 대부분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3 암기로는 왜 사고력을 키울 수 없을까요?
21C 정보화 사회에서는 분석, 이해, 추론, 예측, 비판적 사고, 논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 판단 문제 해결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동안에 주로 이루어지는 사고는 이해 정도입니다. 정보를 무조건 암기하는 동안에도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강의식 암기식 학습에만 익숙한 상태에서 논리적, 비판적, 창의적, 문제 해결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4 탐구 학습은 21C 정보화 사회에서 꼭 필요한 학습입니다.
아이들이 딱딱한 초등 교과 지식을 스스로 분석하고 함께 생각하면서 창의적으로 사고력을 키우도록 이끄는 탐구 수업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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